REVIEW

크래들산후조리원의 방문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꿈같은 2주간의 조리원 생활을 마무리하며...

작성자
용용이맘
작성일
2018-10-27 17:33
조회
107
처음 조리원에 입소할 때 2주를 어찌 보낼지 막막했는데 벌써 내일 퇴소하는 날 입니다.

임신 16주 쯤 조리원 투어를 앞두고 아는 분의 소개로 오게 된 크래들산후조리원.
소문대로 원장님이 통곡마사지를 잘 하신다는 것과 식사가 맛있다는 얘기를 듣고 리스트에 올려두고, 세군데 정도는 투어를 해야지 하고 마음 먹었다가
처음 크래들에 방문하고나서 마음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나무들로 둘러쌓인 독채에다가 신생아실은 1층에 있고, 방은 크기도 넓고 창문도 커서 답답하지 않을꺼 같아 별다른 고민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통곡마사지는 아픈건 줄 알았는데 신의 손이신 원장님의 손길에 빵빵하던 가슴이 금방 풀어지더라구요~~
저 때문에 퇴근시간도 미뤄가며 가슴풀어주시느라 넘넘 감사했습니다.^^*
퇴소하면서 집으로 모셔가고 싶었어요~~ㅋㅋㅋ
단유할때도 원장님의 도움을 받아야 할꺼 같아요~
그리고 항상 아가들 문제 없는지 밤낮으로 케어해주시는 신생아실 선생님들..
모유수유 자세부터 젖물리는법등등 초보엄마인 저한테 너무 많은 조언을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신의 손 원장님과 아가들 케어를 넘넘 잘해주시는 신생아실 선생님들, 맛있는 식사를 챙겨주셨던 이모님들, 붓기 쫙~ 빼주신 마사지사님들,
매일 깨끗하게 청소해주시는 여사님들, 볼때마다 반갑게 인사해주시던 데스크 직원분들 너무감사드려요~~ 덕분에 편히 쉬다 갑니다.
혹시라도 둘찌 생기면 꼭 다시 오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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