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크래들산후조리원의 방문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조리원 천국에서 열심히 조리중입니다^^

작성자
쑥쑥맘
작성일
2019-04-05 17:05
조회
109
크래들 산후조리원에 입소한지도 일주일째~

조리원에 있을때 후기를 남기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먼저 크래들 산후조리원을 선택한 이유와 현재 입소하면서 느낀내용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크래들산후조리원을 선택한 이유*

- 직장이 수원인 남편의 출근길과 분당인 신혼집을 고려해서, 가져 올 물건이 있을때 근거리일것 신랑 출퇴근이 용이할것 등을 고려해서 수지지역 산후조리원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신랑 직장선배의 극찬한 조리원이 있다는소식에

죽전에 사는 친구한테도 조리원을 추천받았는데 운명적으로 두 조리원이 일치하였습니다.

임신 12주차에 이곳을 투어 후 결정하게됐습니다.









입소중에 느낀점



1 가슴마사지

신미화 원장님!!!! 죽전사는 친구가 7년전에 푸르*에서 조리를 하였고 원장님이 크래들로 옮겼다고 가슴마사지장인이라고 강추하여 반신반의 하는 맘으로 입소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매일매일 가슴마사지를 받고

하루하루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첫날 원장님이 제 가슴을 보시더니 큰가슴 편평유두 치밀유방을 모두갖고있어 천천히 풀어주면서 진행하자.

치밀유방은 도로로 말하면 1차선 시골길이 엄청 많이 있는것이라 유선을 뚫어주는 작업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면서 가슴마사지를 했습니다.

마사지 후 돌덩이같던 가슴이 조금은 덜아파졌고 유축 후 처음 초유가 70ml 나왔습니다.



그 후로 가슴마사지와 유축을 꾸준히 한 결과 1차선 시골길이던 제 유선은 경부고속도로가 되었고,

현재 입소 5일째, 양쪽 유축시 120~150ml이 세시간마다 나오고있습니다. 물론 모유의 양은 개인차가 있다는것을 말씀드려요.

하지만 가슴마사지의 장인분이 마사지 해줘서 해결될 문제일수도 있으니 어느 산후조리원을 가던 가슴마사지 장인분이 계신지 그분들이 해주는것이 무료인지 꼭 확인해야 할 사항인듯합니다.



1-1마사지

강추!!!!!!선생님들이 산모 컨디션에 맞춰 압을 조절하시고, 고주파에 아로마 스포츠마사지를 섞어가며 회복을 할수있는 몸으로 만들어줍니다.

꼭 최대로 끊어서 받으세요 여러분 몸은 소중하니까요.



2 신생아실



정말 깜짝 놀란 사항이 연륜이 있는분들이 모유수유지도 신생아 케어를 해주시는데, 너무나 프로페셔널하게 아이를 케어해주는 모습에 감동 또 감동했습니다.



먼저 첫날 편평유두라 직수가ㅜ어려웠는데 유두보호기를 사용하여 젖을 물리는데,병원에서 수유가 힘들어 하던 아이가 힘차게 빠는모습에 감동하였습니다.



또한 기저귀를 갈때도 세심함이 보였습니다. 조금이라도 대소변 낌새가 보이면 바로바로 갈아주셨습니다.기저귀를 갈아줄때 아이엉덩이를 물로씻기고 분유조제싱크대와 엉덩이 씻는 싱크대가 완벽 분리되어 감염 위험성도 적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지러지게 우는 아이들이 그분들 품에 가자마자 울음을 뚝 그치는 모습. 초보엄마눈에는 엄청 감동적이었습니다.



3.베베캠(CCTV)-안전

아이를 보고싶을때 언제든 초대하여 베베캠으로 언제든 아이를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4.모자동실

공식적으로 6시반~8시반 신생아실 소독시간에 모자동실이었고, 산모가 원하면 언제든 모자동실을 할 수 있었습니다.

두시간 모동시간에 먹을 분유와 여분의 기저귀도 챙겨주는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24시간 모동에 모유수유 권장병원에서 출산을 그것도 진행이 안되어 제왕절개를 하였고, 그와중에 엄청 남편은 힘들어 했고, 이곳을 온 뒤에 여기가 천국이구나 하면서 편하게 쉬고있습니다.



5수유콜

저는 황달때문에 수유콜이 적은 편이고, 원하면 노콜도 가능합니다. 수유콜 왔을때 컨디션 안좋으면 노콜요청하시면 됩니다.





6. 불편한점 AS해주는 실장님들

입소 후 의자난간이 조금 삐그덕거려서 데스크.실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산모분 다치신데는 없나요?"하면서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의자 당장 가져다가 경첩을 다시 박아서 튼튼하게 만들어 주셔서 편히.잘 쓰고있습니다

청소도 아침마다 열심히 해주십니다





7.밥

후기에 나와있는데로 이모님이 정성껏 집밥먹는느낌으로 먹고있습니다.





총평

- 기본에 충실한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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