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크래들산후조리원의 방문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크래들 ! ^^

작성자
복덩이맘
작성일
2019-03-13 22:07
조회
50
저는 다른 조리원 투어를 하지않고 크래들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바로 그날 조리원을 예약했어요.
꼼꼼한 우리 남편이 오랜 시간 이것저것 물어봐도 친절하게 상담해주시는 데스크 실장님 덕분에 신뢰가 가서 바로 예약하게되었던거같아요. ^^


1.원장님 오케타니 마사지
제왕절개 수술을 하고 병원에서 퇴원 전날 밤부터 가슴이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잤어요.
조리원에 주말에 들어오게돼었는데 그 날 다행히도 원장님이 근무하고 계셔서 오자마자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어요.
한 이십분 정도 마사지를 받으니 돌처럼 딱딱했던 가슴이 부드러워지고 그제서야 가슴이 안아팠어요.
너무 신기하고 진짜 감동해서 눈물날뻔했어요.
마사지를 받고나니 모유도 더 잘 돌고 수유도 더 수월해졌어요.
완모도 가능할꺼같은 느낌이 ! ^^
정말 원장님 오케타니 마사지 하나로만으로도 크래들 산후조리원에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독채건물
처음에 조리원을 알아볼때 가장 신경이 쓰였던 부분은 청결이었어요.
아무래도 한 건물에 음식점이나 다른 업종의 가게가 있으면 위생이 안좋을꺼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걱정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크래들 산후조리원을 찾게되었어요.
조리원에서 이주동안 지내보니 공기도 좋고 조용하고 한적해서 산후조리에 정말 좋은 환경에서 푹 쉬다 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3.맛있는 식사
매일 아침 점심 저녁 다양한 반찬과 세끼내내 먹어도 질리지않는 미역국 !
입맛이 까다로운 다른 산모분들도 잘 드시더라구요.
조리사 여사님들의 정성이 담긴 음식을 먹고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점심, 저녁 식사 후에는 간식이 나와요.
다른 군것질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든든한 간식이 나와서 살도 많이 빠진 것 같아요.^^

4.직원분들
사실 무엇보다 걱정이었던게 아기케어였어요.
하지만 걱정과 다르게 신생아실 선생님들께서 아기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돌보아주세요.
피부에 태열이 올라오거나 황달기가 보여 걱정을 했는데 바로 신경써주셔서 금방 낫고 좋아지는 걸 보니 마음이 놓였어요. ^^

그리고 마사지실 선생님들의 마사지 강추예요 !
산전 마사지 2회 받고 너무 좋아서 8회 추가해서 산후 총 10회를 받았는데요~
배도 쑥 들어가고 마사지를 받아서 자극이 돼서 그런지 오히려 제왕절개 후 회복이 빨랐던 것 같아요.^^


이주동안 조리원에 있으면서 몸조리 잘하고 집에 돌아가게되었네요~ 집에 가면 조리원이 너무너무 그리울꺼같아요 ! ㅜㅜ
둘째때에도 무조건 크래들로 올께요 ! !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원장님, 여사님, 신생아실 선생님, 데스크 실장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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