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크래들산후조리원의 방문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던 크래들!!!

작성자
뿜뿜이맘
작성일
2019-02-28 11:18
조회
75
많은 산후조리원이 있지만, 처음 보고 계약했던 1인 중에 한명이에요. 맘카페 찾아서 워낙에 가슴마사지 유명하신 분이 계신다고 해서 계약한 것도 있고 와서 보니 독채 건물 좋았고 시설도 금액대비 좋았어서 바로 계약했어요. 있는 동안 육아에 대한 많은 팁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신생아실 선생님들 덕에 마음이 한결 편했습니다. 그리고 가슴마사지도 잘해주셔서 좋았구요. 주변에 지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산후조리원이에요. 만약에 만약에 둘째를 낳는다면 또 오고 싶은 곳이에요.

크래들 산후 조리원의 가장 큰 장점 순위는 1. 가슴마사지 및 신생아관리 2. 독채건물 3. 친철한 신생아실 및 상담 선생님들 이에요.

독채건물의 장점은 위생 및 산모들만의 공간이라 편함, 편리한 주차, 넓은 시설(방,식당,수유실 등등 산후조리원내 공간) 이에요.
처음에 산후조리원을 선택할때 독채건물이 여러므로 좋을 거수같단 생각을 했어요. 이 주변 죽전근처를 둘러보니 거의 상가에 들어가있는 조리원들이다보니 아빠 주차, 소음, 엘레베이터 사용, 기타 상가 냄새 및 위생문제 등이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래서 독채건물을 생각했어요. 실제와서 2주간 생활해 보니 독채건물 안했으면 우울했을 거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출산하고 입원해있는 병원 2박 3일도 답답했는데 병원 특실 및 1인실과 비슷한 구조와 크기의 상가 건물에서 창문도 보이지 않는 곳에 있었다면 정말 답답하고 우울했을 거에요.
그런데 크래들산후조리원은 큰 창문으오 해가 잘들어서 그런지 뭔가 힐링이 되는 기분이고 또 창문밖으로 보이는 작는 산과 나무들 덕에 숲속에와있는 기분이더라구요. 제가 조리하는 기간에 또 눈이 많이 와서 올 겨울 못봤던 눈도 보고 좋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독채다보니 아빠들 차량 주차도 편하고, 조리원내 공간들이 다 넓어서 답답 갑갑함이 전혀없어요.

조리원 이용하시는 분들만 조리원내에서 생활하니 신생아 위생 및 청결에도 더 좋은 것 같아요. 층이 나눠져있어 이동에 불편함이 있다는 분들도 있는데 전 오히려 몸도 움직이고 중간중간 엘레베이터에서 산모들과 이야기하니 좋더라구요. 가슴마사지, 신생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제가 있을때 21명 아가가 있었는데 6명 정도의 선생님 들이 아가들 케어해주셨어요. 3.5명당 한분이 케어 하시는 거죠. 군기저귀 그리고 위드맘 분유 사용하고 위생 및 청결에 많은 노력을 하세요. 무엇보다 매일 아침 신원장님이 아가들 관리 및 체크하셔서 특이사항도 챙기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가슴을 관리해주는 신원장님과 신생아실 실장님덕에 돌덩이된 가슴 잘 관리 받았어요. 나중에 단유 마사지도 받으려구요!!

둘째맘들은 다 아시던데 가슴이 수유하면 아프다고 이곳 마사지 좋가고 찾아오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둘째맘이 많이 찾는 산후조리원이기도 해요. 저 역시 친언니가 출산하고 워낙 가슴마사지를 강조해서 조리원 알라볼때도 가슴마사지 전문가가 있는 조리원을 찾았고 후기도 찾아봤어요. 크래들은 워낙 원장님이 상주해서 가슴마사지를 해주시고 워낙 잘해주셔서 딱딱했던 돌같았던 가슴을 신경써서 풀어주셨어요. 어떻게 돌같던 가슴이 원장님 손 만닿음 부드러워지는지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크래들 신원장님 안만났음 젖 몸살로 엄청 고생했을것 같아요. 그리고 모유수유할 수있게 다른 선생님들도 많은 도움 주세요. 신생아실에도 팀장님 계신데 모유수유할 수있게 팁도 많이 주시고 여러가지 사항 많이 알려주세요 그리고 팀장님도 가슴마사지 해주셔서 가슴 아픈걱정은 없이 지낸거같아요. 원장님 팀장님덕에 가슴 안아프고 모유수유할 수있었어요.

친절한 직원분들 및 신생아실 선생님 2주간 조리원에 있는데 불친절한 분들과 있기 힘들잖아요.
여기 신생아실 팀장님이나 신생아실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세요. 불편한거 없는지 물어봐주시고 항상 웃으시구요. 불편한거 말하면 해결해주시려구 하구요. 아가들도 다 이뻐해주시고 안부도 물어주시고 수유 도움도 많이 주시려고 하셔서 많은 도움 얻었어요. 모르는 것 물어보면 다 친절히 알려드시구요. 너무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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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남편 그리고 아빠의 입장으로 겪어본 크래들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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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크래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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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소 이틀 남기고, 생생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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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크래들!! 2주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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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크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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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밤 크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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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기싫어요ㅠㅠ 아쉬운 퇴소를 앞두고..
영하마미 | 2019.03.07 | 추천 0 | 조회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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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둘째도 크래들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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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퇴소를 앞두고 ...^^
말로맘 | 2019.03.04 | 추천 0 | 조회 74
말로맘 2019.03.04 0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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