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크래들산후조리원의 방문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너무 잘 쉬다가서 떠나는게 아쉬워요 ㅠ

작성자
리쭈엄마
작성일
2019-01-20 07:13
조회
127
너무너무 잘 쉬다가 갑니다~

첫째아기이기도 했고, 제가 겁도 많아서 3주를 선택했는데 정말 빨리 지나갔어요ㅠ

크래들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여기 계신 원장님과 원장님과 함께 일하는 팀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였는데, 정말 잘쉬고 잘배우고 갑니다.


독채여서 쾌적하고 조용하고, 방 자체도 정말 다른 조리원에 비해 크고 깨끗했고,

데스크에 계신 선생님들께서도 부족한게 없는지 항상 잘 신경써주셨어요!


밥은 말할 것도 없이 진짜 너무 맛있었습니다ㅠㅠ!

부작용으로 너무 잘 먹어서 약간 살이 찐거같아요 ㅎㅎ


그리고 임신 중에, 출산 후에 몸이 많이 부었었고, 또 수유하느라 어깨와 허리가 뭉쳐있었는데 마사지 해주시는 선생님들께서 너무 잘 풀어주셨어요.

다리 붓기는 마사지 받고 다음날 바로 빠졌고, 허리 아픈건 두번째만에 싹 풀어졌어요.!

마사지받고 만족한적이 별로 없었는데, 조리원 마사지는 항상! 만족했습니다.


그래도 제일 중요한건 신생아케어였는데,, 이 부분은 정말 감사하다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 ㅠㅠ

처음에 아기를 어떻게 다뤄야할지 모르겠어서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선생님들께서 항상 격려해주시고, 여쭤볼때마다 항상 친절히 대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모유수유가 제 마음대로 잘 안됐어서 금방 포기하려고도 했었는데,

선생님들께서 끝까지 잘 봐주셨고,

모자동실시간에 작은 일에 놀래서 전화드려도

항상 웃으면서 올라오셔서 도와주셔서, 심적으로도 정말 편안했습니다.

의지했다는 말이 더 맞는거 같아요ㅠㅠ

선생님들 못 뵙게 되는게 정말 아쉽고 섭섭해요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려요 ㅠ


마지막으로 이 좋은 팀을 이끌고 계신 원장님!

신생아 퇴실 교육 들으면서 이렇게 꼼꼼하게 저희 아기를 살펴주셨구나 느낄 수 있었어요.

고민있을때마다 정확한 해결책을 주셨는데

원장님이 말씀하신대로 하니까 정말 그대로 다 되는걸 보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저는 모유수유가 불가능할거라 생각해서

조리원 들어오기 직전까지도 완분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완모를 꿈꾸며 나가게 됐어요.



왜 그렇게 다들 크래들을 추천했는지 알 것 같아요

3주 동안 다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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