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크래들산후조리원의 방문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2주 지낸 후기.

작성자
용인맘
작성일
2021-02-12 09:31
조회
89




1. 독채

- 보정동 주택단지를 지나 올라오면 있는 위치로 정말 조리원 건물만 단독으로 있다. 코로나 차단으로는 최고!

* 불편한 점으로는 부모님이 면회오실 때 여기까지 올라가는 거 맞아? 하는 생각이 드실수도 있다. 정말 굽이굽이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 차없이는 절대로 못오는 곳!

2. 집에서 멀지 않은 곳

- 죽전역 카페거리 지나서 있는 위치로 우리집에서는 차로 15-20분이 걸린다. 필요한 게 있을 때 오빠한테 부탁해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거리여서 좋았다.

병원과 우리집의 중간 위치라 병원에서 넘어올때도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 좋았다.

* 병원은 분당 제일, 우리집은 기흥구청쪽.

3. 신생아실 케어

- 정말 전문가 선생님들이시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엄마가 봤을때는 신같은 느낌..?ㅎㅎ

그래서 정말 사소한 것이 궁금해도 물어볼 수 있고 답변도 친절하게 해주신다.

조리원에서 친해진 언니들과 이야기해보면 둘째를 낳아 조리원을 다시온다면 크래들로 올 수도 있겠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신생아실 선생님들 때문에!

정말 아기한명한명 특성도 잘 알고 계시고 어쩔땐 엄마보다 더 예뻐해주신다.

우리 아가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도와주신 조력자분들!! 👍🏻👍🏻

* 만약 둘째가 생긴다면 나는 크래들을 선택하지 않겠지만 신생아실 때문에 고민이 될 것 같다. 지금의 선생님들이 그때도 계신다면 다시올수도..?

4. 방 컨디션





















원목 느낌과 약간은 올드하지만 (클래식이라 부를수도..?) 따뜻한 느낌이라 바로 선택했다.

특히 남향으로 선택했는데, 방에 있는 통창으로 숲이 보여서 너무 좋았다. 힐링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그런데 배정받은 방이 2층이라 숲이 보이는 게 아니라 주차장의 큰 나무만 보였는데 기대했던 뷰를 놓쳤다는 게 아쉬웠다.

막상 방에서 지내보니 통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햇빛에 낮에는 너무 더워서 블라인드를 계속 열어놓을 순 없었다. 한 겨울(12-2월)에 들어오는 산모들에게는 좋겠지만 그 이후에는 진짜 더울 것 같다!

물론 창문을 열어놓으면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햇빛을 같이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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