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크래들산후조리원의 방문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13박 14일, 꿈만 같았던 시간! 최고의 산후조리였습니다 ★

작성자
룰루랄라맘
작성일
2019-08-14 23:58
조회
401
안녕하세요 ^^
저는 8월 3일에 입소하여 8월 16일에 퇴소 예정인 쌍둥이 룰루랄라 엄마입니다 ^.^!!!
크래들에서의 13박 14일의 시간이 너무나도 소중해, 다른 분들께도 추천해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저는 임신하고 나서 산후조리원을 어디로 해야 하나 많이 고민했어요~
쌍둥이 임신이다보니, 병원은 분당에 있는 분당서울대 병원을 다닐건데 집은 수원이라
위치를 어디로 해야 하나 막막했거든요~
혹시라도 아기들이 인큐에 들어가게 되면, 모유를 유축해서 매일 가져다줘야 한다는 말을 듣고
집 근처도 알아보고, 수원에서 유명하다는 곳도 알아보고, 분당서울대병원 근처도 알아보고
유명하다는 조리원은 다 검색해 본 것 같아요.

그러다가 우연히 '용인 죽전 크래들 산후조리원' 을 알게 되었어요.
크래들 산후조리원은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해 있어요~
저희 집에서 차로 25분 정도, 분당 서울대에서는 10분 ~15분 정도 걸리더라구요 ^^
저는 사실 조리원 투어를 이곳저곳 하지 않았고,
딱 한 곳!! 크래들 산후조리원만 했습니다 ^^
신랑이랑 투어와서 보자마자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당장 그 자리에서 계약하고 집으로 돌아갔네요 ^^
전 임신 8주차, 아기 심장소리 듣고나자마자 크래들 투어 후 계약했답니다 ㅎㅎ

<산후조리원 결정할 때 중점을 두었던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단독 건물(독채)인가?
2. 신생아실의 위치가 1층인가?
3. 신생아 케어하는 선생님들의 숫자가 적절한가?
4. 함께 하는 식사인가?
5. 밥이 맛있게 잘 나오는가?
6. 방의 크기 및 시설이 좋은가?
7. 통곡마사지를 전문으로 해주는가?
8. ​마사지를 잘 해주는가?
9. 전체적으로 친절한 분위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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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건물(독채)인가?
제가 단독 건물(독채)를 선호한 이유는
아무래도 건물 내에 산후조리원이 위치해 있으면 감염 및 위생문제가 제일 신경쓰이더라구요.
아무리 입구에서 소독을 하고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건물 엘리베이터에 다양한 사람들이 타고 내리는데,
세균들이 산모나 신생아들에게 영향을 미칠까봐 위생상 안전하게 독채를 선택했습니다.
크래들 산후조리원을 들어올 때에는 에어살균을 통해서 1차적으로 감염을 예방하고,
2차적으로는 손세정제와 편백소독제를 뿌려 2차적으로 감염을 예방합니다.
또한 건물 내에는 산모와 배우자만 들어올 수 있으며, 외부인들 및 면회객들은 면회실만 들어올 수 있답니다.
'용인 죽전 크래들 산후조리원'은 단독 건물(독채)로 되어 있습니다.
1층에는 원장님실, 신생아실, 데스크, 세미나실, 면회실
2층에는 방과 마사지실
3층에는 방과 황토방
4층에는 방과 식당이 있습니다.
또한 숲을 끼고 있기 때문에 큰 창문으로 내다보는 전망이 아주 훌륭합니다.
요새 숲세권이 유행이잖아요 ^-^*
푸르른 숲과 함께 하며 산후조리를 하기 때문에 정서적으로도 편안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2. 신생아실의 위치가 1층인가?
​혹시 화재라도 났을 경우에, 건물 내에 있는 산후조리원은 대피할 때 문제가 많이 있을 것 같더라구요.
크래들은 단독 건물이면서 동시에 햇빛이 잘 드는 1층에 신생아실이 위치해 있어서 안전하다고 느꼈답니다.
햇빛이 직접 아이들에게 내리쬐지 않고 간접적으로 비춰지면서 따뜻하게 아이들을 보호해주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만약 위급상황이 생기면 재빨리 아이들을 바깥으로 대피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1층에 신생아실이 있는지 중점적으로 보았어요.



​3. 신생아들을 케어하는 선생님들의 수가 적절한가?
조리원을 이곳저곳 검색하며 느낀 건, 한 선생님당 아이를 몇명 케어하느냐가 매우 중요하겠더라구요.
아무래도 아기들이다보니 손이 많이 가고, 자주 울기도 하고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은데
한 선생님당 케어하는 아이수가 많다보면 왠지 모르게 우리 아이에게 관심을 많이 못 가져줄 것만 같고,
아이를 돌보는 스트레스가 고스란히 아기들한테도 전달될 것만 같았거든요.
크래들은 선생님당 케어하는 아이수가 ​1:3.5 비율이라고 합니다.
제가 쌍둥이 임신이다보니, 조리원을 알아볼 때 여쭤보니 쌍둥이들은 1팀만 받는다고 하셨어요.
쌍둥이를 많이 받게 되면 그만큼 아이들에게 신경을 많이 써주기 힘들기 때문에 모든 아이들에게 많은 케어를 해주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있을 때도 쌍둥이들은 저희 아이들뿐이었답니다 ^^
또, 선생님들이 엄청 친절하세요~
항상 웃는 미소로 아이들과 산모들을 대해주시고, 모유수유 하는 자세부터 궁금한 점들을 하나씩 친절하게 가르쳐주신답니다.
사실 아이들을 울상이나 무표정으로 돌본다면, 그걸 아이들에게 다 전달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크래들 신생아실 선생님들께서는 항상 아이들을 귀엽다고 예뻐해주시고, 눈에서 사랑이 뚝뚝 흘러 넘친답니다!!!!!
아이들 태명 하나하나 예쁘게 불러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4. 함께 하는 식사인가?
저는 새로운 사람과 만나서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고, 사람 사귀는 걸 좋아하는 외향적인 성격이예요.
그래서 방 안에서 혼자 밥을 먹게 되면 우울증에 걸릴 것 같았어요 ㅠㅠ...ㅎㅎ
조리원에서 조동(조리원 동기)을 만들고 싶었고, 제 성격상 같이 밥 먹으면서 친해지고 싶어서
밥을 같이 먹는 곳으로 알아봤답니다.
크래들에서는 4인 1테이블로 앉아서 식사를 합니다. 같이 밥 먹으면서 육아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친해질 수 있기 때문에 친목 도모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강력 추천합니다 ^^
저도 여기서 조리원 동기들을 사귀어서 카톡방도 만들었답니다 ㅎㅎ 같이 육아 정보 공유중이예요!



​5. 밥이 맛있게 잘 나오는가?​​
그렇다면, 밥이 과연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시죠? ㅎㅎ
크래들의 식사 시간 및 구성은 다음과 같아요.
조리장님은 15년동안 조리원에서 음식을 만드신 전문가셔요.
그래서 모든 음식을 직접 조리하신답니다.
모든 식사에 항상 샐러드가 나오는데, 샐러드 소스도 직접 만드신다는 점!!!!
소스도 항상 똑같은게 아니라 맛이 다양해서 절대 질리지 않는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채소 및 야채류가 골고루 균형있게 나오기 때문에 산모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점!

크래들의 식사 시간 및 음식 구성은 다음과 같아요.
- 아침 (8시 20분)
아침에는 속이 편하게 생선 위주로 식사가 나온답니다.
밥을 먹고 난 이후에는 맛있는 쥬스도 주세요.
- 점심 (12시 20분)
점심에는 고기 위주의 식사가 나온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점심 식사가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ㅎㅎ
- 간식 (3시)
간식은 다양하게 나온답니다.
떡, 고구마 맛탕, 옥수수, 과일, 약밥, 유부초밥, 고구마 등등 배고플 타이밍에 맞춰서 딱! 준비해주시는 센스!
간식 테이블에 간식이 준비되면 하나씩 방으로 가지고 와서 드시면 된답니다 ㅎㅎ
- 저녁 (5시 20분)
저녁에는 고기 위주의 식사가 나와요.
밥을 다 먹고 나면 죽을 가져갈 수 있어요. 단호박죽, 들깨죽, 흑임자죽 등등 건강한 죽들이 준비된답니다.
이 죽은, 모자동실 끝나고 야식으로 먹으면 꿀맛이예요 ^^!



6. 방의 크기 및 시설이 좋은가?
우선 저는 사정상 일반실 2일, 특실 12일을 사용하였습니다.
먼저 특실 위주로 설명해드릴게요.
저는 개인적으로 방이 좁으면 답답하게 느껴져서 오래 있고 싶지가 않더라구요.
다른 조리원의 경우, 가격 대비 방 크기가 매우 작거나 창문이 조그매서 2주동안 있기에는 너무 답답할 것 같았는데
크래들의 경우, 방 크기도 널찍해서 크고 창문도 크다 보니까 햇살도 잔뜩 들어오고 속이 뻥 뚫리는 것 같았어요!
가격 대비 방이 넓어서 답답한 감이 전혀 없었고, 쾌적하게 생활했답니다.
시설의 경우, 방에 공기청정기와 에어컨이 비치되어 있어요. 모자동실 시간에 아기들이 방으로 올라오는데
깨끗한 공기를 마시게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
또한 침대도 푹신하고 이불도 보들보들해서 눕기만 하면 꿀잠을 잘 수 있답니다 ㅎㅎㅎ
창문에는 암막커튼이 있어서, 밤에 잠을 자거나 낮에 낮잠을 잘 때 꿀잠 보장됩니다!! ^-^
유축기는 유명하다는 '메델라 락티나' 구요. 유축도 아주 잘 된답니다 ^.^
또, 흔들의자도 있어요. 유축하거나, 여유롭게 시간 보낼 때 앉아 있으면 세상 편하답니다.
신랑들이 가장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진짜 편해요! 다리도 올릴 수 있어요!
저는 제왕절개를 했기 때문에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화장실에는 좌욕기가 구비되어 있어요.
자연분만 하신 분들은 편하게 좌욕하시면 빠른 회복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음으로는 일반실을 설명해드릴게요.
일반실은 특실과 마찬가지로 같은 침대와 침구류, 유축기가 놓여 있어요.
차이가 있다면 흔들의자가 없는 점, 냉장고 크기가 약간 작은 점, 화장실이 조금 작고 좌욕기가 없는 점 정도....?
방 크기는 특실에 비해 작지만, 굳이 불편함은 못 느꼈어요 ^^
만약에 일반실을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고민하실 필요 없어요 ㅎㅎㅎㅎㅎ 일반실도 좋답니다 !

​2층과 3층에는 안마 의자가 놓여 있어요. 골반 교정기도 있어서, 사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황토방도 있는데, 전 이용을 안해서 사진은 없네요 ㅠㅠ...
황토방 이용한 조리원 동기분들은 다들 엄청 좋다고 극찬했답니다 ^^*
빨래 같은 경우, 아침에 빨래망에 빨래거리(산모용)를 담아서 바구니에 담아 놓으면 저녁 때 각 방 사물함에
예쁘게 접어서 넣어주신답니다 ^-^* 서비스 완전 최고예요!!!!
또, 아침에 출근하는 신랑들을 위해 토스트가 준비되어 있어요.
아침에 식빵을 구워먹을 수 있답니다 🙂
딸기잼과 버터도 구비되어 있는데, 짱맛입니당 ㅎㅎㅎ



7. 통곡마사지를 전문으로 해주는가?
임신 후, 다양한 정보를 접하다보니 출산하고 나면 젖몸살을 심하게 앓는 분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슴마사지를 잘하는 조리원에 가면 좋다고 추천받아서 통곡 마사지 전문가가 있는 곳을 알아봤어요.
크래들은 통곡마사지를 전문으로 하시는 원장님이 상주해 계셔요.
조리원에 입소하게 되면 모유수유 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해주시고,
유선이 뚫릴 수 있게 가슴 마사지를 해주세요.
또한 가슴 마사지가 필요할 때마다 원장님이 시원하게 뭉친 가슴을 풀어주신답니다.
저의 경우, 모유가 많이 돌아 제 때 유축을 하지 않으면 가슴이 완전 돌덩이처럼 딴딴하게 뭉쳤어요.
아직 아기들이 제대로 빨지를 못해서 뭉친게 풀리지 않으면 진짜 너무 아팠거든요....
그 때 원장님을 찾아가면 말랑말랑하게 다 풀어주신답니다.
크래들 원장님은 '신의 손' 이세요!!!!!!!!!
가슴 마사지는 꼭 받으셔야 해요!!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모유도 잘 돌게 해주시고 최고입니다!!



8. 마사지를 잘 해주는가?
사실 전 마사지의 필요성을 잘 몰랐어요.
조리원 알아볼 때도 사람들이 마사지를 중점적으로 생각하길래,
'난 제왕절개 할 거라 회복도 덜 된 상태로 조리원 들어갈텐데 마사지 받을 필요가 있을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그건 착각이었어요!!
마사지는 무조건 받으세요!!!!!!!!!!!!!!!!!!!!!!!!!!!!!!!!!!!
크래들의 경우, 특실을 계약하게 되면 산전마사지 2회, 산후 마사지 1회가 서비스로 나가요.
전 특실을 계약했고, 계약 당시 5회 추가를 했어요.
또한 조리원 입소 전 개인적인 사정 및 여건상 총 9회 마사지를 받게 되었어요!
2층에 있는 마사지실에는 총 3분의 마사지 실장님들이 계셔요.
저는 맨 안쪽에 있는 분이랑 맨 오른쪽에 있는 분께 받았어요!
두 분 모두 너무 시원하게 해주시고, 꼼꼼하게 신경써주셔서 붓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고주파로 붓기 빼주시고, 어깨 목 다리 등 불편한 부분을 물어봐주시고 섬세하고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신답니다.
조리원에 있는 동안, 마사지 받는 시간이 가장 행복했던 시간 중 하나였어요.
피로도 풀리고, 마사지 받으면서 못잔 잠도 푹 자고 ㅎㅎㅎ (항상 마사지 받을 때마다 너무 푹 자서 문제였지만ㅋㅋ)
제왕절개하고 나서 배가 아직 다 안들어가서 뒤집어서 누울 때 힘들었는데, 수건 뭉친걸로 배 받쳐주셔서 하나도 안 힘들게 해주셨어요 ㅎㅎ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오로도 빨리 빠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가 소양증 때문에 힘들어 할 때도 알로에 발라주시면서 계속 신경써주시기도 했어요!
크래들 마사지는 너무너무 시원하고 상쾌하기 때문에, 오시면 마사지 꼭 추가하셔서 받으세요 ♥
파라핀도 있어서 시간날 때마다 했는데, 확실히 좋더라구요 ^^



9. 전체적으로 친절한 분위기인가?
크래들 산후조리원의 최대 장점은 모든 직원 분들이 친절하다는 거예요.

원장님은 산모들 입소할 때마다 한명씩 가슴 마사지 해주시면서 케어해주시구요,
평소에도 직접 산모들 찾아다니시면서 가슴마사지 예약 잡으신답니다.
또 신생아실에서 아기들이 잘 먹고 잘 크는지 신경써서 체크해주시고요~
퇴실할 때에는 퇴실 교육도 직접 해주시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필요한 노하우를 꼼꼼하게 전수해주신답니다.

신생아실 선생님들은 항상 밝은 미소로 아이들을 대해주시구요.
수유실에서 산모가 수유하는데 어려움을 겪으면 언제든지 나타나셔서 자세 교정해주시고 방법을 알려주세요.
신생아실 실장님도 에너지가 넘치시고 항상 산모 힘들지 않게 도와주신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신랑이 퇴근이 늦거나 조리원에 같이 있지 못하는 날들이 있었는데요.
쌍둥이이다 보니까 혼자서 둘을 데리고 방으로 가기 힘들었는데, 신생아실 실장님을 비롯한 선생님들께서 항상
아이를 방으로 데려다주시고, 돌보는데 힘들지 않게 미리 밥도 다 먹여서 올려보내주셔서 편하게 모자동실 할 수 있었답니다. ^^

청소해주시는 여사님이나 데스크에 계신 직원분들, 식당 직원분들도 엄청 친절하세요.
항상 위생에 신경쓰시고, 얼굴 마주치면 밝게 인사해주시구요.
제가 첫날 조리원에 입소할 때 몸상태가 매우 안 좋아서 걷는 것조차 힘들었거든요.
그 때 짐도 다 방으로 들어다주시고, 항상 저 볼 때마다 몸 상태 어떤지 물어봐주시고
불편한 거 없는지 신경써주시기까지 !!! 정말정말 친절하시답니다!!!!!
식당에서도 더 먹고 싶은거 없는지 신경써주시구요~
저희가 감자탕 먹고 싶다고 하니까 주방장님께서 산모들이 먹을 수 있는 정도의 아주 맛있고 부드러운 감자탕도 해주셨답니다!!!!! 산모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해주시는 센스까지 갖고 계십니다 ㅎㅎ 짱이쥬? +_+

마사지실 실장님들도 너무 좋으세요.
항상 밝은 목소리로 예약 시간 잡아주시고, 마사지 받으러 가면 '불편한 곳은 없는지' 가장 먼저 물어봐주시고
이야기하면서 마사지 받고 싶을 때는 담소 나누면서 마사지 해주시고,
편하게 휴식 취하면서 마사지 받고 싶을 때는 조용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신답니다.
마사지 다 받고 나면 천천히 옷 입고 갈 수 있도록 챙겨주시고 기다려주시기까지!!!!
세 분 모두 너무너무 친절하고 마사지도 엄청 잘하셔요!!!! ㅎㅎㅎ 열정 넘치는 마사지 실장님들!




​지금까지 제가 조리원을 알아볼 때 중점적으로 두었던 부분과, 크래들을 선택한 구체적인 이유 및 후기를 적어보았습니다 ^.^

마지막으로 모유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처음에 제가 조리원에 입소했을 때 유축한 모유는 40ml였어요.
그런데, 크래들에서 나오는 맛있고 건강한 밥 열심히 챙겨 먹고
가슴 마사지 받으면서 모유 양이 점점 늘어서 지금은 200ml 넘게 나오고 있습니다 ^-^*
크래들에 오시면 모유수유, 걱정 없답니다 ^-^*


​주저하지 말고, 고민하지 말고, 크래들로 오세요 ~~~~ !!!!!




13박 14일동안 저희 쌍둥이 룰루랄라를 많이 예뻐해주시고
무한한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장님 및 신생아실 선생님들, 잊지 못할 거예요 ㅠㅠㅠ!!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행복하세요 ^-^*

주변에 크래들 추천 많이 할게요 ~ ♡


(자세한 내용 및 설명은 블로그에도 올려놨어요 ^^
https://blog.naver.com/tfgdaz/221616754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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