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크래들산후조리원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해드립니다.

떠나기 싫은 크래들 산후조리원

작성자
쑥쑥이엄마
작성일
2019-02-06 20:25
조회
59
지인의 추천으로 알게된 산후 조리원.
보통 산후조리원 투어를 2~3군데는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첫투어로 크래들을 오게되었는데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
그만큼 믿음이 갔어요!

2주 그리고 10박을 더 있게 되었는데요, 3주가 넘는 시간이 저에게는 1주일 처럼 순삭이였습니다ㅠㅠ 어찌나 시간이 빨리 가던지.. 이제 내일이면 간다고하니 섭섭하네요.. 지인의 추천으로 알게되었지만 지내는 동안 편안하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늘 용기 주시고 작은것 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해 주시는 원장선생님! 원장 선생님 가슴마사지는 정말 집에 가서도 그리울것 같아요.. 입소 후 젖몸살이 와서 힘들었는데 원장선생님 마사지로 싹 해결됬어요! 데스크 직원분들도 지나갈때마다 안부 물어봐주시고 항상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신생아 선생님들.. 정말 그리울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크래들에 와서 가장 좋았다고 느꼈던 부분입니다 아기들 케어에 있어선 어느 산후조리원과 비교 자체가 안될것 같아요 모유수유 코치 해주실때 마다 늘 감사했습니다, 쑥쑥이가 다른 아기들보다 커서 힘드셨을텐데 오랫동안 잘 보살펴 주셔서 또 감사했습니다💚

내일이면 퇴소를하고 집에 가는데 조금은 두렵고 겁도 나지만 3주동안 선생님들께 배운 그대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ㅎㅎ 집에가서도 크래들 밥은 계속 생각날것 같네요😭 조리원 고민하시는 분들 계신다면 후회 안하실거에요! 둘째 생각하기 싫지만... 둘째가 생긴다면 또 크래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