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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들산후조리원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해드립니다.

둘째몸조리를 크래들에서....!

작성자
봄이엄마
작성일
2018-12-13 16:57
조회
149
집 근처로 조리원을 찾다가 알게된 크래들조리원!
보통 건물 한 층에 있는 조리원들과 달리 독채건물로 된 산후조리원이라
답답하지않겠다는 생각이 제일 컸어요.
건물들 사이에 있다보면 창문도 마음편히 못 열고 좁고 답답한데
크래들은 산속에 있는 기분이라 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며 몸조리를 했네요.
일단 쾌적하고 넓은 방 컨디션에 아주아주 흡족했습니다.ㅎㅎ
독채다보니 방들도 넓고 면회실, 신생아실, 수유실, 식당 모두 넓직넓직해서 좋았구요,
무엇보다 ... 조리원오면 가장 신경쓰이는게 아무래도 모유수유고 가슴관리인데
크래들에 있는동안 원장님께서 매일매일 가슴관리를 해주셔서 유선도 많이 뚫리고
가슴이 하나도 안불편해서 너무 좋았어요..!
조리원 들어오는 첫 날, 가슴이 땡땡해져서 너무너무 아팠어요..... 첫애때는 첫날 가슴마사지 받을때
너무 아파서 울면서 가슴마사지를 받았던 기억이있었는데요...
크래들 원장님께 받을땐 첫날부터 전혀 아프지않고 가슴이 편해졌었네요.
첫애때는 조리원나갈때까지 헤맸던 직수를 이곳와서는 이틀만에 성공했답니다 ㅎㅎㅎㅎ
저는 두번의 제왕절개로 몸회복도 너무 느려서 조리원와서 초반에는 거의 좀비처럼 걸어다녔었는데요
이곳와서 매일 마사지도받고 하다보니 배도 많이 들어가고 붓기도 다 빠졌어요!
조리원퇴실이 내일인데 지금까지 총 7KG감량했네요.
마사지 강력추천입니다!!!!!!!!!!
음식도 골고루 잘나와요~
그리고 선생님들도 너무 좋으세요~ 아기를 봐주실때 늘 매번 손소독도 잊지않으시고
아기를 정말 예뻐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ㅎㅎ
앞으로 셋째를 낳을 계획은 없지만....... 주변 지인들에게 조리원을 추천한다면
당연 저는 크래들입니다. 요즘 근처에 이런 가격에 이만한 조리원 찾기 힘든거같아요.
2주간 몸조리도 잘 하고 많은걸 배워서 나갑니다.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